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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방대한 인터넷 속에서 제대로 업데이트도 안되는 이 블로그를 찾아주실 분이 얼마나 계실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인사라도 남겨주시면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by 민서 | 2008/12/31 09:38 | 방명록 | 덧글(11)

HP 체험단 응모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by 민서 | 2008/07/03 10:31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서울시교육감 선거 7월 30일

예전에 친구들끼리 만나면 갖가지 이야기로 수다를 떨다가도 결국엔 연애 이야기로 주제가 모여서 일종의 '깔때기'라고들 했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교육' 문제가 깔때기가 되더라구요. 다들 아이가 있으니 당연한 거겠죠.
교육감 선거가 있다고 해서 뭔가 했더니 교육감이 이렇게 큰 힘이 있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과거에 교육부가 가지고 있던 권한을 많이 넘겨준 모양입니다. 평소 투표를 거의 하지 않는 제 동생도 이번엔 하겠다는 걸 보니 역시 교육문제가...
서울시 교육감 선거 정보
하필 7월 30일이면 여름휴가 첫날이라 곤란하기는 하지만, 아침 일찍 투표하고 어디든지 갈 생각입니다.
위 링크를 보니 예비후보가 여러명 있는데, 고맙게도 조갑제씨가 주경복 후보는 절대 안된다고 말씀하셨다니 제가 누굴 찍어야 할지 대충 알 것 같습니다.

by 민서 | 2008/07/02 11:12 | 트랙백 | 덧글(5)

올해는 해수욕장에 가볼까...

동해안 강릉이남 - 봉평해수욕장(6)
택씨님 블로그를 읽다가 생각난 겁니다만... 제가 어릴적 여름 휴가는 언제나 동해안 해수욕장이었습니다. 동해쪽은 거의다 가본 것 같은데, 송지호, 화진포, 하조대 같은 곳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요새는 해수욕장을 거의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대신에 이른바 워터파크. 물놀이공원에 가곤 합니다. 캐러비안 베이 하나밖에 없던 것이 요새는 여기저기 엄청 생겼더군요. 심지어 서울 시내에도 실내 워터파크가 생겼답니다. 얼마전에 저희 가족도 다녀왔죠.
좀 커다란 목욕탕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제법 그럴듯 하게 만들어져서 반나절 놀고 오기는 좋습니다.
그런데 말이에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그 시설들을 움직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할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광고에 나오는 그 대형 인공 파도를 일으키려면 얼마나 많은 전력이 필요할까요. 게다가 물도 따뜻하게 데워야 하니 석유도 만만찮을테고요. 물론 해수욕장도 유지를 위해서 모래도 붓고, 관리를 해야 합니다만, 대체로 자연이 만들어준 것에 약간 손질을 하는 정도이지만, 워터파크라는 건 모조리 기름을 태워가며 쌓아올린 거죠. 그러고 보면 워터파크는 에너지 과소비형 레저 혹은 반환경적 레저 아닌가라는... 뭐 워터파크만 그러냐 골프는 어떻고 등등... 할 말이야 많겠습니다만, 올 여름엔 워터파크 대신에 해수욕장이라도 다녀오고 싶네요.

by 민서 | 2008/06/26 21:27 | 트랙백 | 덧글(2)

대통령의 사람을 다시 KBS 사장으로?

2003년도의 조선일보 사설입니다. 최근 이대통령의 방송 특보들이 속속 방송계에 진입하는데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 [사설] 대통령의 사람을 다시 KBS 사장으로?
  • 입력 : 2003.03.23 19:13 / 수정 : 2003.03.23 19:13
  • by 민서 | 2008/06/18 18:44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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