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방명록입니다.

방대한 인터넷 속에서 제대로 업데이트도 안되는 이 블로그를 찾아주실 분이 얼마나 계실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인사라도 남겨주시면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by 민서 | 2009/12/31 20:17 | 방명록 | 덧글(13)

일격살충 호이호이상

예전에 PS2로 했던 재밋게 했던 게임인데요. 인기를 끌어서 다른 매체로도 많이 발매가 되었다는군요. 저야 뭐 게임밖에 몰랐는데요. 몇달전에 예약을 했놓았던 제품입니다. 더이상 살충제로 해충을 잡을 수 없게 되어서 벌레 잡기 전용 로봇이 투입된다는 설정인데요. 그 로봇이 하필 귀여운 소녀 모양이라는게 역시 일본!이란 생각이 듭니다.^^
고토부키야의 킷은 처음인데, 반다이와는 격차가 크네요. 본드가 필요없는 제품이지만, 단단히 끼워지지 않고, 관절이 지나치게 뻑뻑해서 조절하다가 다른 부속이 튀어나간다는가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플라스틱의 질감이나 색깔도 좀 못한 편이구요. 캐릭터가 좋아서 그렇지, 킷 자체의 품질만 보면 돈값은 못하는 제품입니다.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좋구요...ㅋㅋ

by 민서 | 2009/10/14 11:04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버거프로젝트

유명한 최현석 쉐프가 현대백화점 코엑스점에 오픈했다는 햄버거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진짜 최현석 쉐프가 요리를 하고 있더군요. 저야 명성만 들어봤지, 먹어본 적은 없었는데요. 고급 식당을 하다가 나와서 정크 푸드라는 인상이 강한 햄버거라니... 흥미로운 변신이죠. 하긴 요새 수제 버거니 하면서 좀 인기가 있긴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냥 가장 기본적인 오리지널 버거를 먹어봤는데요. 일단 직접 만든다는 번이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패티는 이상할 정도로 싱겁더라구요. 제가 꽤 싱겁게 먹는 편인데도요. 이건 거의 소금이 안들어간 맛인데요. 의도한 것인지, 좀 의아할 정도...
나중에 한번더 먹어보고 판단을 해야할 것 같네요.

by 민서 | 2009/10/13 11:3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난지캠핑장

서울시내 한복판에 캠핑장이 있었네요. 주말에 난지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한강둔치에 켐핑장을 만들어서 텐트를 치고 잘 수도 있고, 낮시간에 피크닉을 즐길 수 있더군요.
캠핑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빌릴 수 있으니 맨몸으로도 캠핑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비용은 많이 들죠. 바글바글한 이용객들을 보면서 서울 사람들이 참 갈데가 없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날씨도 그리 춥지 않아서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강변북로변이라 한밤중엔 차량 소음이 좀 거슬리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그래도 밖에 나가 자는 것 자체를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이런 곳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by 민서 | 2009/10/12 15:44 | 트랙백 | 덧글(2)

부처

추석에 직지사에서 찍은 불상들...

by 민서 | 2009/10/09 12:2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