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3일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연말연시를 감기와 함께 보내느라 휴일을 좀비 상태로 지냈습니다.
그래도 이젠 좀 몸도 추스렸고요. 살만하네요.
2008년엔 몇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1) 자전거 타기. 초딩 5학년 이후로 자전거를 타본 적이 없었는데요. 봄이 오면 다시 배워 볼 생각입니다. 요즘 유행이라는 MTB는 관심 없습니다만, 가끔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라도 돌고 싶어서요. 혹시 모르죠. 메가쇼킹 작가 처럼 전국 일주라도 할지...^^
2) 피아노 배우기. 초딩 6학년까지 체르니 50번도 배우고,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도 치던 저였습니다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피아노와 연을 끊었는데요. 다시 배워보고 싶네요. 이건 여름 이후에 시작할 생각입니다.
3) 손글씨 많이 쓰기. 제가 대단한 악필입니다. 그래서 항상 PC로 글을 쓰고, 정리하는 버릇이 있는데요. 올해부턴 의식적으로도 열심히 손으로 써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메모장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원래 계획같은건 잘 안세우는데, 한번 하고 싶은 일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이렇게 블로그에 써놓기라도 해야 어느정도 실천하겠죠?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연말연시를 감기와 함께 보내느라 휴일을 좀비 상태로 지냈습니다.
그래도 이젠 좀 몸도 추스렸고요. 살만하네요.
2008년엔 몇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1) 자전거 타기. 초딩 5학년 이후로 자전거를 타본 적이 없었는데요. 봄이 오면 다시 배워 볼 생각입니다. 요즘 유행이라는 MTB는 관심 없습니다만, 가끔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라도 돌고 싶어서요. 혹시 모르죠. 메가쇼킹 작가 처럼 전국 일주라도 할지...^^
2) 피아노 배우기. 초딩 6학년까지 체르니 50번도 배우고,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도 치던 저였습니다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피아노와 연을 끊었는데요. 다시 배워보고 싶네요. 이건 여름 이후에 시작할 생각입니다.
3) 손글씨 많이 쓰기. 제가 대단한 악필입니다. 그래서 항상 PC로 글을 쓰고, 정리하는 버릇이 있는데요. 올해부턴 의식적으로도 열심히 손으로 써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메모장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원래 계획같은건 잘 안세우는데, 한번 하고 싶은 일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이렇게 블로그에 써놓기라도 해야 어느정도 실천하겠죠?
# by | 2008/01/03 09:4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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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다 급하게 서둘지 않아도 되며, 목표가 아주 소박하시니 성취에 어려울 것 같지 않습니다. 후후.
wpark, 최정호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