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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그분이야 저를 모르겠지만, 워낙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보니 친한 친구같고, 잘아는 사람같아서 마음이 착잡하네요.
오늘 아침에 화장실에서 트위터로 사망 소식을 봤습니다. 이런건 정말 트위터가 빠르네요.
향년 50세... 어린 나이부터 프로로 데뷰했으니 사회적인 나이랄까...삶같은건 80세쯤 산 사람과 비슷할 것 같습니다. 일찍 피고 일찍 지는군요.
요즘 라디오에 자주 나오는 "나에게 몇대의 자동차가 남았을까"라는 광고가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 아침입니다.

by 민서 | 2009/06/26 09:1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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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택씨 at 2009/06/26 09:26
음. 특이한 광고로군요.
잭슨의 명복을 빌어요.
Commented by 민서 at 2009/06/26 11:11
택씨 / 국내에서 안습 상황인 미쯔비시 자동차의 할인 판매 광고더라구요. 이 기회에 지르라는거죠...^^ 그래도 왠지 끌리던데요. 물론 지른다면 미쯔비시는 아닐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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