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
난지캠핑장

캠핑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빌릴 수 있으니 맨몸으로도 캠핑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비용은 많이 들죠. 바글바글한 이용객들을 보면서 서울 사람들이 참 갈데가 없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날씨도 그리 춥지 않아서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강변북로변이라 한밤중엔 차량 소음이 좀 거슬리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그래도 밖에 나가 자는 것 자체를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이런 곳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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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12 15:4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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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가 좋아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