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어2007-10-20 01:05:54

가을의 별미라는 전어. 무교동에서 처음 먹어봤다. 수북히 쌓여 있는 것 같지만... 실은 한꺼풀 벗겨내면 전부 무채라는 사실... 정말 비싸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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